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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수지누리식품) 보도자료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조회수:1137
2016-11-07 10:00:03

문경신문 http://www.himg.co.kr/coding/view.asp?s=2&seq=12152#

[업체 탐방] 오미자 가공 전문업체  '수지누리 식품-레드인'  문경에서 오미자 예찬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만큼 오미자와 관련된 제조업가 식품 가공업이 발달해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지난 2008년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창업보육 교육을 통해 설립된 ‘수지누리 식품’(대표 김현명)는 단연 돋보이는 오미자 가공 전문 업체다. 김현명 대표는 1997년 고려수지침 문경지회를 개소하고 강제적인 치유가 아닌 사람의 몸이 스스로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대체의학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오랜 활동을 지속해 왔다. 그 연구의 결정판으로 창립한 ‘수지누리 식품’ 이기에 그곳에서 생산되는 오미자청에 더욱 관심이 기울여 진다. 문경, 예천, 상주, 구미에 10여개의 수지침 봉사회를 조직 관리하고 있는 김대표는 “음식으로 치유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말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살아요. 그렇기에 오래 전부터 좋은 먹거리를 개발하여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문경의 특산품인 오미자를 식품으로 개발하는 문경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오미자청 가공 공장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창립배경을 이야기 했다.

  지방 공무원 출신인 김현명 사장과 고교 지리교사 출신인 노춘수 부사장 부부는 지난 2008년부터 문경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오미자청 가공공장을 시작하여 오미자의 발효와 식초를 만드는 법, 술과 오미자청을 만드는 방법 등을 전수받아 공장 가동을 하던 중, 지난 2009년 연말 현재의 공장 터인 산양면 위만리의 (구)의산초등학교를 확보 이전하여 본격적인 가공공장의 틀을 갖추었다. 수지누리 식품은 현재 700ml 기준 연 18만병 정도 생산 가공시설과 전통 옹기 숙성 레드인 프리미엄 오미자원액 5,000 병 정도 생산하고 있다. 아직은 소량을 생산하고 있는 유기농 생오미자와 유기농 설탕을 혼합하여 만든 ‘레드인 프리미엄 오미자원액’은 유기농 오미자를 구하는 것조차 힘이 들어 아직 소량 생산만 하고 있다. 노춘수 부사장은 “생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청은 생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특히 건오미자보다 신맛이 강하고, 깊은 맛이 나는데, 우리 회사의 생오미자청은 옹기에 발효숙성을 시키는 관계로 장기 숙성된 라거맥주나 산머루를 오크통에 발효 숙성시킨 와인처럼 깊고 강한 신맛이 난다”고 제품 설명을 했다. 깐깐한 공정과 차별적인 제품으로 승부하는 ‘수지누리 식품’ 의 오미자청은 이미 지난 2010년 호주 수출길에 올랐으며, 지난해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식품대전에 참가하여 현지인과 참석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아 또다른 판로를 모색중에 있다. 문경에서 생산되는 오미자청과 음료 중 그 맛이 최고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수지누리 식품’은 앞으로 제품라인을 추가하여 액상차류에서 음료 형태로 제품을 개발하고, 참여생산 시설을 확충하여 소비자가 직접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유기가공식품 인증과 전통식품 인증을 통한 제품생산의 표준화와 무가당 음료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기업의 사회기여에 관심이 많은 ‘수지누리 식품’ 은 1004명에게 1% 나눔운동을 실천하는 ‘천사 원피스’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화상환자 돕기와 충무로 국제 영화제 후원 등 다양한 사회환원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제품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영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기업 ‘수지누리 식품’의 오미자 제품들이 세계 무대를 누비게 될 그날을 기대한다.

허지은기자  

공장 소재지 : 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108-3번지

매장 및 본사주소 : 경북 문경시 흥덕동 795-2번지

전화번호 : 054-554-5452 팩스 : 054-556-1725

네이버 까페 주소 : http://cafe.naver.com/mungyeongomija

작성일시 - 2012-04-05 오후 2:02:54 ⓒ 문경신문 & him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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