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상단이미지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보도자료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조회수:1336
2016-11-07 10:00:06

문경신문 http://www.himg.co.kr/coding/view.asp?seq=12357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 센터, 비지니스 상담회 개최 기업 실무자들과 상담 통해 제품 발전방향 모색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센터는 23일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에서  '비지니스 상담회' 를 개최 하였다. 10 여개의 기업과 30 여개의 농식품 1인 창조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이날 상담회에서는 경상북도 고향장터 '사이소' , 경북지방 우정청의 '우체국 쇼핑몰' 입점 설명회와 비지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이번 비지니스 상담회에서 지역의 농식품 1인 창조기업은 계약수주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판로지원 수요처와 상담기회를 제공 받았으며, 발주기관은 직접 우수한 제품들을 확인해 봄으로 상호간 우수한 아이템의 수주, 발주를 창출할수 있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되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홈플러스, 백화점 등의 대형 유통기업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농식품 유통기업 등이 발주 기업으로 참가하였으며, 특히 킨텍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만남을 가진 유통기업이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 센터의 입주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여 이목을 집중 시켰다. 유통기업 담당자로 참석한 한 식품전문 MD는  "제품수준은 손색이 없다." 며 "요즘처럼 판매되기까지 유통단계가 복잡한 현실에서 각 업체마다 제품생산원가, 판매가, 납품원가 등에 대한 기준 확립이 시급해 보이며, 장류, 절임류 , 발효식품 등 포장을 고급화 하면 당장 시판해도 무리가 없어 보이는 우수 제품들이 서너가지 있다." 고 평가했다.

  또한 홈플러스 안동 지점장은 "안동의 경우 지자체의 영향력과 노력으로 본사와 협의하여 안동의 간고등어, 쌀등 안동을 대표하는 농산품들이 홈플러스 식품관 내에 입점하여 상품화 되어 판매되고 있다." 며 "지역의 대형 유통업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영향력과 역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경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 센터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유통기업, 전통시장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1인창조 기업들의 판로 개척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 며 "생산되는 가공품들의 인지도가 낮은 만큼 시식회나 박람회 등을 통해 우수한 제품들을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고 밝혔다.

작성일시 - 2012-05-23 오후 6:01:20 ⓒ 문경신문 & him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열기 닫기